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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한국 애드센스 최적화 가이드 영상 공개

한국 구글 애드센스에서 구글 애드센스 최적화 가이드 영상을 공개했다. 그동안 해외 구글을 보면 많은 최적화 가이드 영상이나 활동사항을 보여주어서 국내 구글 팀은 애드센스쪽에대해서는 그닥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간만에.. 아니 처음으로 구글 한국에서 최적화 안내 메일이 온것 같다.

최적화 영상은 해외 구글 최적화 영상과 같이 패러디등을 통한 영상이 아닌 리포트 형식으로 몇가지 최적화 방법을 알려준다. 그러나 이미 대다수의 구글 애드센스 사용자들은 귀에 딱지가 생기도록 들었던 최적화 방법들이라서 어느정도 수입을 올리고 있는 개시자에게는 그닥 도움이 될것 같진 않다.

구글 한국 애드센스 최적화 가이드 영상


구글 한국 애드센스 최적화 가이드 영상 요약 (상세 내용은 주관적)

스크롤을 넘기지 않아도 보이는 위치에 광고를 개재하라.
가장 기본적인 광고 최적화 방법이다. 광고는 클릭이라는 행위가 이루워져야지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 스크롤을 한껏 내려야지 광고가 보인다면 그건 클릭을 포기한거나 마찬가지이다. 광고를 달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과감하게 광고를 위치시키는게 중요하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짜투리 공간의 광고는 개시자와 방문자 , 그리고 광고주까지 공 하나에 쓰리아웃 체인지 당하는 꼴이나 마찬가지이다.



인기컨텐츠 사이에 배치하라.
방문자들이 많이 찾는 위치에 광고를 배치해야하는건 유치원생도 알만한 최적화이다. 개시자도 가끔 갈만한 위치에 광고를 개시해두고, 왜 방문자들이 광고를 클릭안하지 라는 의문을 같는건 맛없는 음식을 만들고 손님이 맛있어하길 바라는것과 마찬가지이다.



광고는 적당히 배치하라.
다다익선이 세상의 진리라고 하지만 , 애드센스에서는 예외이다. 덕지덕지 붙여놓은 광고는 사이트 외관도 해치고, 가뜩이나 광고주가 부족해서 해당 페이지와 관련된 광고도 안나오는 판국에 더욱더 관련없는 광고를 소환하는것도 마찬가지. 게다가 html 상 가장 먼저 로딩되는 광고의 단가가 가장 높으니 클릭수가 많은 위치에 광고에 주력해라.



광고주가 많이 찾는 광고 단위를 이용해라.
위에서 말했듯이 가뜩이나 광고주가 부족한게 바로 애드센스이다. 해외에는 광고주가 넘쳐나서 대충 달아도 어느정도 키워드가 맞는 광고가 나오지만 국내에는 키워드를 맞추고 싶어도 맞춰지지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광고주들의 경쟁이 심하지 않는 광고 단위를 고작 디자인이라는 이유때문에 선택하는건 멍청한 짓이다.



채널을 활용해라.
채널을 사용하면 어떤 페이지에서 광고의 수입이 잘 나오는지 분석할 수 있다. 먼저 나를 알아야 적을 안다고, 자신의 사이트에서 인기 있는 페이지부터 분석을 해서 100% 나의것으로 만드는 습관을 기르자.



그외 잡다.
그외로 구글 도움말 , 애드센스 블로그등에서 최적화 자료를 잘 읽어보자.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건 '진리는 없다' 라는것이다. 내똥과 니똥의 굵기가 각각 다르듯이 아무리 똑같이 생긴 사이트라고 한들 티끌한게의 차이로 애드센스 수입이 달라진다. 그러니 각고의 노력과 실험으로 자신의 웹사이트의 최적화방법을 스스로 만들어내는게 최선,최고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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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묵쓰 2010/03/10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분이 확실히 말씀을 잘하시는거 같아요..
    여자분은 좀 떨리시는 듯..
    팁보다 말투에 더 관심이 가더군요~ㅎㅎ

  2. BlogIcon 머니부커 2010/03/12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분 마치... 컴퓨터로 한글을 읽는듯한 목소리...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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