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댓글. 블로그의 소통의 대부분은 댓글로 이루워지니 댓글을 무시하고 블로그를 한다면 제대로된 블로그의 재미를 느끼기가 힘들겠죠.
티스토리에서도 초기에는 댓글에대한 부가적인 기능이 없다가 지난 3월부터 '친절한 블로거들의 답글바로쓰기' 라는 타이틀로 직접 해당 글에 들어가지 않아도, 관리자 페이지에서 바로 답글을 쓸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기능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으니 불편한 점이 하나둘씩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도 초기에는 댓글에대한 부가적인 기능이 없다가 지난 3월부터 '친절한 블로거들의 답글바로쓰기' 라는 타이틀로 직접 해당 글에 들어가지 않아도, 관리자 페이지에서 바로 답글을 쓸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기능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으니 불편한 점이 하나둘씩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친절하지만 불편한 답글바로쓰기
티스토리에서는 블로거들의 편의를 위해서 관리자 페이지에서 댓글의 답글을 바로 달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당글에 직접 가지 않아도 답글을 남길 수 있는 좋은 기능이죠.

하지만 이런 좋은 기능도 지속적인 불편사항을 받아들여서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니 불편한 점들이 보입니다.
우선 첫번째로는, 블로그의 소통은 대부분 답글을 달고 해당 블로그에 찾아가는 절차를 걸칩니다. 하지만 댓글 알리미에서는 답글을달고, 작성자의 아이디를 클릭하면 작성자의 블로그로 이동하는게 아닌 해당 작성자가 쓴 글을 보여줍니다. 이점도 좋은 기능이긴 하지만 활용도를 따지자면 해당 작성자가 쓴 댓글을 보여주는것보다는 작성자의 블로그 페이지로 바로 들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점이 바뀌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관리자페이지에서 댓글을 달아도 작성자의 블로그에 방문하기위해서는 해당글을 불러와야 됩니다. 해당글에 가지 않고도 바로바로 댓글을 달 수 있다는 장점이 필요가 없어지게 되는것입니다.
두번째로는, 티스토리 관리자화면에서의 모든 목록이 그렇지만은 한 페이지에 30개의 글,댓글목록을 보여줍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이전 스팸파동때도 그랬고,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이것이 댓글에서는 한차원 더 불편함을 보여주는데. 만약 댓글이 30개가 이상 달려서 답글을 쓴다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 댓글부터 답글을 달기 시작할것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게 2페이지에서 댓글에 답글을 달면 자동으로 1페이지로 이동됩니다. 그럼 다시 2페이지로 넘어가서 답글을 달고, 다시 1페이지로 넘어오니 다시 2페이지로 이동하고, 무한삽질의 반복입니다. 댓글이 많이 달리는 블로거는 관리자페이지에서 답글을 다는것보다 그냥 해당글에 들어가서 답글을 다는게 편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기능도 지속적인 불편사항을 받아들여서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니 불편한 점들이 보입니다.
우선 첫번째로는, 블로그의 소통은 대부분 답글을 달고 해당 블로그에 찾아가는 절차를 걸칩니다. 하지만 댓글 알리미에서는 답글을달고, 작성자의 아이디를 클릭하면 작성자의 블로그로 이동하는게 아닌 해당 작성자가 쓴 글을 보여줍니다. 이점도 좋은 기능이긴 하지만 활용도를 따지자면 해당 작성자가 쓴 댓글을 보여주는것보다는 작성자의 블로그 페이지로 바로 들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점이 바뀌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관리자페이지에서 댓글을 달아도 작성자의 블로그에 방문하기위해서는 해당글을 불러와야 됩니다. 해당글에 가지 않고도 바로바로 댓글을 달 수 있다는 장점이 필요가 없어지게 되는것입니다.
두번째로는, 티스토리 관리자화면에서의 모든 목록이 그렇지만은 한 페이지에 30개의 글,댓글목록을 보여줍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이전 스팸파동때도 그랬고,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이것이 댓글에서는 한차원 더 불편함을 보여주는데. 만약 댓글이 30개가 이상 달려서 답글을 쓴다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 댓글부터 답글을 달기 시작할것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게 2페이지에서 댓글에 답글을 달면 자동으로 1페이지로 이동됩니다. 그럼 다시 2페이지로 넘어가서 답글을 달고, 다시 1페이지로 넘어오니 다시 2페이지로 이동하고, 무한삽질의 반복입니다. 댓글이 많이 달리는 블로거는 관리자페이지에서 답글을 다는것보다 그냥 해당글에 들어가서 답글을 다는게 편할지도 모릅니다.
뭐든지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이렇듯 아무리 좋은 기능을 가지고 완벽한듯이 나온 그 무엇도 지속적인 관심과 업데이트를 해주지 않는다면 불편한점들이 나올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지난 번 스팸파동때도 늦은 조치 (사실 조치보다는 늦은 공지) 때문에 많은 블로거들의 가슴을 아프게한 티스토리인데, 조금만더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티스토리에 질문하면 다음으로 다음에 질문하면 티스토리로 떠넘긴다는 글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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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답글 바로쓰기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여게바라님 덕분에 알게된 기능이에요 ㄷㄷ;;;
레이님은 그 기능을 안써도 워낙 바로바로 해주시니 기능이 필요가 없죠 ㅎㅎ
기능적 문제도 있지만, 설치형을 사용하는 사람이 티스토리 블로그에 자신의 블로그 URL을 적게되면 파비콘을 불러내기 위해서 댓글이 적힌 게시물이 읽혀질때마다 사이트를 읽어들이게 되어서 트래픽이 제한적인 사용자들은 지난친 엑세스로 과부하를 일으켜 사이트가 뻗게되는 경우도 있죠.
http://draco.pe.kr/entry/익스트림-무비에-댓글-달았다가-계정-정지된-사연
이 문제는 드라코님의 블로그에서 발생했던 사연을 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그것참 무섭군요.ㄷㄷㄷ...
개인계정을 사용해서 블로그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댓글도 쉽게 남길수 없다니... 이런 문제도 생기는게 ㅎㅎ
기능적인 문제보다 더욱 무섭내요..
댓글 안달리고 싶은 글에는 댓글 안달도록 할수 있는 기능은 없는지요.
예전에 이글루스에선 가능했는데..ㅜㅜ
어..그 기능은 글쓸때 하단에 있는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트랙백,댓글을 허용할지 안할지 고를 수 있습니다 ㅎ
티스토리와 다음.
다음때문인지 원래 그런것인지 저도 귀를 닫고 계시다는 생각이 든적이 몇번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사항인것같은데 말입니다.
글 잘 봤습니다.
다음아래로 완전히 들어가서니..더욱 귀를 닫았죠...
비밀댓글 입니다
^^
ㅋㅋ 전 답글 바로쓰기 짜증나서 안쓰는 중입니다..
대신 그냥 댓글들 확인하고 글 클릭해서 댓글 다는게 더 편하더라구요 ㅋㅋ
그러시는 분들이 상당수가 되더군요... 이쯤되면 업그레이드해줘도 될만도 한데..ㅎ
두번째 항목에서 나름 공감하게 되네요. 답글이 많이 달리지 않아서 페이지 이동이고 뭐고 그냥 포스팅된 글에서 답글을 달긴하지만 막상 댓글관리 모드에서는 답을 달수없는 불편함을 제공하더라고요.
결국에는 수동댓글을 달게 되죠. 이왕 만든김에 조금더 편의를 생각해서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ㅎ
티스토리 하면서 많이 생각했던 내용들이네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
요샌 그냥 참고 블로깅합니다...ㅋ
미자라지님은 항상 댓글 폭탄맞으시는데도 ㅎㅎ 이렇게 굳건히 관리하시는거 보면 참 신기한것 같습니다. ㅎㅎ 대단하심!
무한 삽질에 공감하면서... 전 그래서 그냥 직접 글에다 대고 댓글 달고, 블로그 방문하고 합니다. ^^;
역시 기본이 가장 좋은것일까요?ㅎㅎ 조금 편하게 바로쓰기기능을 만들었을텐데..더 불편해지고 있내요 ㅎ
관리자 모드에서 댓글 내용을 클릭하면 댓글 창으로 이동하지만 작성자 아이디를 클릭하면 상대방 블로그로 이동되고 있습니다. 초기부터 그렇게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두번째는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오늘도 좋을 하루 되세요^^
그건 아마도 관리자페이지 메인화면에서만 그럴꺼에요.
더보기로 들어가서 작성자를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이 안되요... 더보기에서 더 않좋아지는 기능이라니..
공감하고 갑니다. 티스토리의 지속적인 발전을 촉구합니다. 에휴.
간절히 바랍니다.에휴..
비밀댓글 입니다
ㅎㅎ 저도 신선한 방식을 배웠습니다. 조금만 위험을 감수하면 수익을 지금도 수익을 크게 낼 수 있군요.ㅎㅎ 저도 한번 손을?ㅎㅎ
지속적으로 개편이 이루어 지고 있으니 자꾸 푸시하다보면 되지 않을까요?ㅋㅋ
왠만한 푸시로는 끄떡을 안하십니다 티스톨 ㅎㅎ
통계 기능도 좀 강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전에 이미지 여백 계산 오류 문제도 친절하게 가르쳐줬는데 쌩까고 답변 조차 없어요 ㅡㅡ
전 가끔 관리자 페이지에서 답글 바로 달다 한개씩 빼먹게 되네요
우연히 포스트 직접 클릭해서 보다가 "어? 왜 이것만 답글이 없지??" 한답니다 ^^;
그분이 보면 '뭐야~ 나만 왜 답글 없어 무시하나 ㅡㅡ' 할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저도 그 생각때문에 자주 옛날글을 들여다봅니다. ㅎ 최근에는 그것도 줄어들어지만;; 티스토리가 완벽을 꿈꾼다면 버그잡기 이벤트라도 한번 열어야 될거 같습니다'